Sounds familiar?
이런 상황이라면,
한 번 이야기해 볼 만합니다.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첫 미팅에서 실제로 꺼내는 말들입니다. 하나라도 지금 상황과 겹친다면,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
광고비는 계속 나가는데 매출이 안 붙습니다. 왜 그런지 설명을 못 하겠어요.
엘씨벤처스는매체 성과표부터 보지 않습니다. 고객이 들어와서 어디서 멈추는지 전환 경로를 먼저 그리고, 새는 지점을 찾은 다음에 예산을 옮깁니다.
리포트를 받긴 하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다시 물어보기도 눈치가 보입니다.
엘씨벤처스는매체별로 흩어진 숫자 대신 하나의 리포트를 드립니다. 무엇이 왜 그렇게 됐는지는 물어보시기 전에 먼저 적어서 보냅니다.
대행사를 바꾸자는 말이 나왔는데, 옮기는 게 더 큰 리스크 같아서 못 움직이고 있습니다.
엘씨벤처스는옮기는 일 자체를 대신 정리해 드립니다. 계정·소재·태그·데이터를 무엇부터 어떤 순서로 넘기면 되는지 목록으로 만들어 드리고, 우선 지금 구조 점검부터 함께 봅니다.
라이브커머스나 숏폼을 해보자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엘씨벤처스는기획·섭외·운영을 직접 합니다. 첫 회차를 크게 벌이지 않고 판단 기준을 만드는 테스트로 잡은 뒤, 계속할지 여기서 정합니다.
Our direction
대행사가 아니라,
같은 목표를 가진 팀으로 일합니다.
엘씨벤처스가 일을 맡을지 판단하는 기준은 예산의 크기가 아니라, 그 브랜드의 성장 흐름을 우리가 함께 설계할 수 있는가입니다. 세 가지 방향을 지킵니다.
01 — Structure
광고를 파는 대신, 구조를 만듭니다
매체 구매는 시작일 뿐입니다. 어떤 검색어로 들어와 어떤 메시지를 받고 어디서 이탈하는지, 전환 경로 전체를 하나의 설계도로 그린 뒤에 예산을 배분합니다. 매체가 늘어나도 흐름은 하나입니다.
02 — Build
필요한 도구는 직접 만듭니다
리드 파이프라인, 전환 연동, 통합 리포팅처럼 운영에 꼭 필요한 도구는 사내 개발 조직이 직접 제작합니다. 광고주의 업무 흐름에 맞춰 만들기 때문에, 남의 도구에 우리 운영을 맞추지 않습니다.
03 — Operate
우리도 직접 팝니다
라이브커머스와 숏폼 체험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파는 쪽에 서 봤기 때문에, 제안서에 적히는 숫자가 현장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고 이야기합니다.
The loop
네 개의 축이 끊기지 않고
하나의 루프로 이어집니다.
미디어로 사람을 데려오고, 메시지로 관계를 만들고, 커머스로 매출을 만들고, 데이터로 배웁니다. 배운 것은 다시 미디어 설계로 돌아갑니다. 네 축을 각각 파는 것이 아니라, 이 순환 전체를 함께 운영합니다.
Media Performance
미디어 퍼포먼스
검색·디스플레이·영상 전반을 하나의 계정 구조로 묶어 운영합니다.
- 네이버
- 카카오
- 구글
- 메타
- 유튜브
Message & CRM
메시지 · CRM
들어온 고객을 다시 부르는 단계입니다. 광고와 메시지를 같은 데이터로 운영합니다.
- 알림톡·친구톡
- 카카오싱크
- ONION 전환 연동
- 리드 수집
Commerce & Creator
커머스 · 크리에이터
광고가 아니라 판매 장면을 직접 만듭니다. 기획부터 운영까지 우리가 붙습니다.
- LIVEAid 라이브커머스
- KFBA 숏폼 체험단
- 콘텐츠 제작
- 채널 운영
Data & Automation
데이터 · 자동화
사람이 옮겨 적던 일을 자동화하고, 판단에 쓸 기준값만 남깁니다.
- 리드 파이프라인
- 리포팅 자동화
- 커스텀 개발
- 운영 표준화
Partners
플랫폼과 미디어렙,
같은 방향을 보는 곳들과 일합니다.
매체사와 직접 연결된 채널을 유지합니다. 정책이 바뀌거나 새 상품이 열릴 때 광고주가 기사로 알기 전에 우리가 먼저 받고, 그 변화가 지금 운영에 어떤 의미인지 정리해서 전달합니다.
- Meta
- NAVER
- Kakao
- Toss
- 당근
- 나스미디어
- 메조미디어
- DMC미디어
- 이엔미디어
- KFBA
매체는 단가가 아니라 경로로 고릅니다
어디가 싼지가 아니라, 그 매체가 이 브랜드의 전환 경로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로 판단합니다. 역할이 없으면 예산을 넣지 않습니다.
미디어렙과 협업하되, 판단은 우리가 합니다
물량과 단가는 파트너의 힘을 빌리고, 무엇을 언제 얼마나 살지는 광고주의 데이터를 본 우리가 결정합니다.
파트너십은 배지가 아니라 창구입니다
제휴 관계를 홈페이지 장식으로 쓰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며칠이 아니라 몇 시간 안에 답을 받는 통로로 씁니다.
How we work
제안서보다
현황 정리가 먼저입니다.
첫 미팅에서 화려한 제안을 들고 가지 않습니다. 지금 무엇이 돌아가고 있고 어디가 새고 있는지부터 같이 확인합니다. 네 단계는 순서대로 진행되고, 각 단계의 결과물은 문서로 남습니다.
진단
매체 계정, 전환 경로, 지난 캠페인 기록을 먼저 열어봅니다. 광고주가 알고 있던 문제와 데이터가 말하는 문제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다르면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설계
목표를 매체·메시지·전환 단계로 나눕니다. 어디에 얼마를 왜 쓰는지, 무엇을 성공으로 볼지를 문서로 합의한 뒤에 집행을 시작합니다.
운영
주 단위로 조정합니다. 담당자는 프로젝트 내내 고정이고, 바뀐 내용은 다음 보고가 아니라 바뀐 날 공유합니다.
학습
끝난 캠페인을 다음 캠페인의 기준값으로 남깁니다. 리포트는 지난 성과를 보고하는 문서가 아니라 다음 결정을 위한 자료입니다.
Clients
색은 광고주가 냅니다.
우리는 그 색이 팔리게 만듭니다.
금융, 뷰티, 리빙, 식품, 커머스, 라이브커머스까지 — 업종마다 이기는 방식은 달랐습니다. 그 방식을 함께 찾아온 브랜드들입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멈춥니다 · 표기된 수치는 해당 광고주 집행 리포트 기준이며, 업종·시기·상품에 따라 달라집니다.